시부야·긴자·아사쿠사 구경하며 스시 맛봐요…도쿄 '회전초밥 버스' 10월 달린다
요약
도쿄관광한국사무소가 2층 오픈톱 레스토랑 버스에 회전초밥 레일을 설치한 'SUSHI BUS'를 10월부터 도쿄에서 운행한다고 밝혔다. 관광지를 찾아 이동하는 기존 버스 투어와 달리 버스 안에서 보내는 약 70분 자체를 여행 콘텐츠로 구성한 것이 차이다. '달리는 회전초밥'을 내세운 세계 최초 형태라고 소개됐다.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도쿄 여행에서 스시 맛집을 찾아다니는 대신, 스시집이 도쿄를 달린다면 어떨까. 2층 오픈톱 버스에 회전초밥 레일을 설치해 도쿄 도심 풍경과 스시를 동시에 즐기는 이색 관광 콘텐츠가 등장한다.도쿄관광한국사무소는 2층 레스토랑 버스와 회전초밥을 결합한 ‘SUSHI BUS(스시 버스)’가 오는 10월부터 도쿄에서 운행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달리는 회전초밥’을 콘셉트로, 관광지를 찾아 이동하는 기존 버스 투어와 달리 버스 안에서 보내는 약 70분 자체를 하나의 여행 콘텐츠로 만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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