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걷고 고찰 머물고 15개 명산 오르는 가을 함양
요약
경남 함양은 지리산을 품고 있으며 깊은 계곡과 천년의 숲, 오래된 서원과 산중 고찰이 어우러진 가을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이다. 함양군의 15개 명산을 오르는 산악관광 콘텐츠 '오르GO 함양'은 15좌 완등자가 1500명을 넘어섰다. 군은 이를 기념해 기존 완등자에게 산삼을 주고 신규 참가자에게 포인트를 제공하는 가을 이벤트를 마련했다.
[투어코리아=민경원 기자] 산이 붉고 노랗게 옷을 갈아입기 시작하면 경남 함양으고 가보자. 대한민국 최초 국립공원인 지리산을 품은 함양은 깊은 계곡과 천년의 숲, 오래된 서원과 산중 고찰이 한데 어우러져 걷는 곳마다 서로 다른 가을 풍경을 만날 수 있다.올가을에는 산을 하나씩 정복하는 재미도 더해졌다. 함양군의 15개 명산을 오르는 산악관광 콘텐츠 ‘오르GO 함양’의 15좌 완등자가 1500명을 넘어섰다. 군은 이를 기념해 기존 완등자에게 산삼을 증정하고 신규 참가자에게 포인트를 제공하는 가을 이벤트를 마련했다. 지리산의 가을 속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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