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의 풍경을 마시고, 맛을 담다
요약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계기로 지난 11일 '섬이술술(Sum & Sip)' 브랜드 영상을 공개했다. 남해안 6개 섬의 자연환경과 양조 문화에 주목해 지역 전통주와 K-디저트를 관광 콘텐츠로 엮은 캠페인으로, 오는 11월까지 한국의 섬을 여행 목적지로 알린다. 완도 몽돌 해변을 형상화한 '몽돌 흑임자 쌀과자', 개도 청석포의 너른바위를 표현한 '너른바위 김 강정' 등 각 섬의 풍경과 식재료에서 착안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계기로 지난 11일 ‘섬이술술(Sum & Sip)’ 브랜드 영상을 선보이고 오는 11월까지 남해안 6개 섬의 자연과 식문화를 활용해 한국의 섬을 새로운 여행 목적지로 알린다. ‘섬이술술’은 남해안 6개 섬의 고유한 자연환경과 양조 문화에 주목해, 지역 전통주와 K-디저트를 관광 콘텐츠로 풀어낸 캠페인이다. 공사는 각 섬의 풍경과 식재료에서 영감을 얻어 ▲완도 몽돌 해변의 둥근 돌을 형상화한 ‘몽돌 흑임자 쌀과자’ ▲개도 청석포의 너른바위를 표현한 ‘너른바위 김 강정’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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