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서해랑길×동서트레일 만나는 태안…10월 1일 ‘걷기여행주간’ 막 오른다

2min

요약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산림청이 10월 1일 충남 태안해양치유센터에서 ‘2026 코리아둘레길×동서트레일 걷기여행주간’ 선포식을 연다. 선포식은 코리아둘레길 서해랑길 65코스와 산림청이 조성 중인 동서트레일 2구간이 만나는 태안 몽산포 해변 일원에서 열린다. 중앙부처와 관광공사, 지방정부 관계자와 일반 참가자가 참석해 두 걷기길의 연계 방향을 알린다.

[투어코리아=유지훈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산림청이 오는 10월 1일 충남 태안해양치유센터에서 ‘2026 코리아둘레길×동서트레일 걷기여행주간’ 선포식을 열고 가을 걷기여행 행사를 시작한다.이번 선포식은 코리아둘레길의 ‘서해랑길 65코스’와 산림청이 조성 중인 ‘동서트레일 2구간’이 만나는 태안 몽산포 해변 일원에서 열린다. 중앙부처와 관광공사, 지방정부 관계자, 일반 참가자 등이 참석해 두 걷기길의 연계와 걷기여행 활성화 방향을 알릴 예정이다.코리아둘레길은 동·서·남해안과 접경지역을 연결하는 약 4,500㎞ 규모의 걷


이 글은 투어코리아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SOURCE · 투어코리아 — 원문 보기 ↗

#코리아둘레길#동서트레일#서해랑길#태안#걷기여행주간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여행 뉴스자연·아웃도어

가을에도 부산 바다 즐긴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여름철 해수욕장 폐장 이후에도 부산의 바다를 즐길 수 있도록 10월 17일부터 11월 20일까지 ‘2026 비시즌 해양레저 관광 체험상품’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여름철에 집중된 부산의 해양레저 관광을 가을·겨울 비시즌까지 확대하고 계절에 관계없이 부산의 바다와 해양레저를 즐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운대·광안리·송정·다대포 등 부산 주요 해변과 영도 일대의 해양관광 자원을 활용해 지역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체험상품을 선보인다.먼저 송정·다대포 서핑, 광안리 노을 SUP, 광안리·영도 요트투어 등

2min
여행 뉴스자연·아웃도어

버블경제가 남긴 이바라키 골프장, 한국 골퍼들의 여행지가 되다

일본 버블경제 붕괴로 골프 회원권 가격이 폭락하면서 경영난에 빠진 골프장들은 주인이 바뀌거나 대형 운영업체에 편입됐다. 그러나 잘 조성된 페어웨이와 수십 년 자란 나무는 그대로 남아, 이 골프장들이 한국 골퍼들의 해외 골프여행 선택지가 되고 있다. 도쿄 북동쪽 이바라키현은 국내에 아직 생소하지만 일본에서 손꼽히는 골프 밀집 지역이다.

2min
여행 뉴스자연·아웃도어

내일투어, 서울호서미래교육원과 파크골프 여행상품 MOU

내일투어가 10월 6일 서울호서미래교육원과 국내외 파크골프 여행상품 공동 기획·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교육원의 파크골프 교육 과정과 인적 네트워크에 내일투어의 여행상품 기획·운영 역량을 더해 파크골프 특화 상품을 함께 개발한다. 교육생과 동문, 관련 동호회·단체가 주된 대상이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