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권 막히기 전 체크…BSP 실무에서 놓치기 쉬운 것들
요약
한국여행업협회(KATA)가 9월 15일 서울관광재단 다목적홀에서 IATA 한국지사와 공동으로 '2026 BSP 실무 워크숍'을 열었다. 여행사의 항공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다. IATA 한국지사 이흔태 부장이 강사로 나서 BSP 제도와 용어, 가입 조건 및 절차, 업무 프로세스 등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실무 전반을 설명했다.
한국여행업협회(KATA)가 9월 15일 서울관광재단 다목적홀에서 IATA 한국지사와 공동으로 여행업 종사자의 항공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BSP(Billing and Settlement Plan) 실무 워크숍’을 개최했다.여행사의 원활한 항공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IATA 한국지사 이흔태 부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BSP 제도 및 용어 이해 ▲BSP 가입 조건 및 절차 ▲BSP 업무 프로세스 등 실무 전반을 설명했다.워크숍에서는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사항들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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