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벤스게퓔’로 만난 오스트리아…16개 현지 파트너 서울 집결
요약
오스트리아관광청이 9월 9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오스트리아 관광청 워크숍 2026’을 열고 국내 여행업계 관계자들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잘츠부르크·그라츠·비엔나·잘츠카머구트 관광청과 관광시설·호텔 등 현지 파트너 16개사가 참가했고, 항공사로는 터키항공이 단독으로 함께했다. 행사는 참가자가 원하는 파트너를 골라 1대1로 상담하는 오픈 트래블마트 방식으로 운영됐다.
오스트리아 현지 관광업계가 한국 여행시장과의 접점을 넓혔다. 오스트리아관광청은 9월 9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오스트리아 관광청 워크숍 2026’을 열고 국내 주요 여행업계 관계자들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잘츠부르크·그라츠·비엔나·잘츠카머구트 관광청을 비롯해 관광시설과 호텔 등 현지 주요 파트너 16개사가 한국을 찾았으며, 항공사로는 터키항공이 단독 참가했다.행사는 참가자가 원하는 파트너와 자유롭게 1대1 상담하는 오픈 트래블마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오스트리아관광청 김진호 한국지사장은 이번 워크숍의 키워드로 ‘레벤스게퓔(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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