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유일 '벙크베드' 갖춘 '보코 마 벨' 다낭
요약
IHG 호텔&리조트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보코가 베트남 다낭에서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미케비치 해안도로에 자리한 보코 마 벨 다낭은 해변 휴양과 MICE 수요를 함께 겨냥한 복합형 호텔이다. 한국 등 국제회의·기업 인센티브 시장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IHG 호텔&리조트(IHG Hotels & Resorts)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보코(voco)’가 베트남 중부 대표 관광도시 다낭에서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미케비치(My Khe Beach) 해안도로를 따라 자리한 ‘보코 마 벨 다낭(voco Ma Belle Danang)’은 해변 휴양과 MICE 수요를 동시에 겨냥한 복합형 호텔로, 최근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국제회의 및 기업 인센티브(포상휴가) 시장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한국 시장과의 뛰어난 접근성 및 입지적 장점보코 마 벨 다낭은 다낭 국제공항에서 약
이 글은 트래블데일리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트래블데일리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에어비앤비, 고급 숙소 프로그램 '럭스' 재건에 나선다
브라이언 체스키 CEO가 지난달 호스트 서밋에서 고급 숙소 사업을 다시 키우겠다고 밝혔다. 2019년 6월 시작했다가 2020년 팬데믹으로 멈춘 '럭스(Luxe)' 프로그램의 재가동에 해당한다. 참석한 숙소 운영사 두 곳이 스키프트에 전한 내용이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리조트, 윈덤과 손잡고 호텔로 간다
트래블+레저 컴퍼니가 윈덤과 손잡고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리조트를 호텔 브랜드로 키운다. 그동안 타임셰어와 브랜디드 레지던스에 기대 온 이 스포츠 테마 브랜드는 실제 개관 속도가 더뎠다. 윈덤이 멤버십·예약망·마케팅을 대고, 트래블+레저가 브랜드와 운영을 맡는다.
파크 하얏트가 올인클루시브에 들어간다 — 리비에라 마야에 첫 시도
파크 하얏트가 브랜드 최초의 올인클루시브 리조트를 칸쿤 남쪽 리비에라 마야에 연다. 12월 초 투숙분부터 예약을 받고, 객실 148개는 모두 오션뷰다. 뷔페와 획일적 미니바로 대표되던 올인클루시브를 '개인화'로 뒤집겠다는 구상이다.
오카다 마닐라, TTG 트래블 어워즈 2026 '마닐라 최고의 호텔' 선정
필리핀 최대 규모의 포브스 5성급 통합 리조트 오카다 마닐라가 제35회 TTG 트래블 어워즈 2026에서 '마닐라 최고의 호텔'로 선정됐다. 수상 근거는 투숙 기간을 채우는 서비스와 시설, 체험 콘텐츠다. TTG 트래블 어워즈 수상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여행 컨설턴트와 여행사, 현지 여행 전문 운영사(DMC) 등 업계 전문가의 투표로 가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