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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2026 DMZ 평화의 길' 9월 18일 재개… 시암리 철책길 도보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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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김포시가 혹서기에 중단했던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투어 프로그램' 하반기 운영을 9월 18일부터 11월 29일까지 재개한다. 김포아트홀에서 출발해 시암리 철책길 4.4km를 걸은 뒤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관람하는 총 5시간 일정이다. 전문 해설사의 안내로 민통선 내 생태를 관찰하고 애기봉 전망대에서 북한 개풍군 일대와 조강을 조망할 수 있다.

[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김포시가 혹서기 동안 중단했던 접경지역 안보·생태 탐방 프로그램을 다시 시작한다.김포시(시장 이기형)는 오는 9월 18일부터 11월 29일까지 ‘2026년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투어 프로그램’ 하반기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코스는 김포아트홀에서 출발해 시암리 철책길 4.4km 구간을 도보로 이동한 뒤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관람하는 총 5시간 일정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전문 해설사의 안내를 받으며 민통선 내 생태 환경을 관찰하고 애기봉 전망대에서 북한 개풍군 일대와 조강을 조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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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DMZ 평화의 길#민통선#애기봉평화생태공원#도보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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