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P 발권 여행사 대폭 감소
요약
BSP 발권이 가능한 국내 여행사가 총 501개로 집계됐다. 한국여행업협회(KATA)는 9월 15일 서울관광재단 다목적홀에서 IATA 한국지사와 공동으로 '2026 BSP 실무 워크숍'을 열고 이런 수치를 공개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워크숍에서는 IATA 한국지사 이흔태 부장이 강사로 나서 BSP 제도와 용어, 가입 조건과 절차, 업무 프로세스를 다뤘다.
현재 BSP 발권 국내 여행사는 총 501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5일 한국여행업협회(KATA)는 서울관광재단 다목적홀에서 IATA 한국지사와 공동으로 여행업 종사자의 항공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BSP(Billing and Settlement Plan) 실무 워크숍’을 진행하고 이같이 밝혔다. 여행사의 원활한 항공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날 워크숍에서는 IATA 한국지사 이흔태 부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BSP 제도 및 용어 이해 ▲BSP 가입조건 및 절차 안내 ▲BSP 업무 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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