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관광기업 이음주간’ 개최
요약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15~16일 이틀간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2026 관광기업 이음주간'을 연다. 올해 6회째인 이 행사는 관광벤처기업을 중심으로 지자체·민간기업·투자자를 연결해 기업 간 협력 기회를 만드는 자리다. '함께 만드는 관광의 내일, 투게더(TourGather)'를 슬로건으로 투자유치와 비즈니스 협업, 창업교육 등 성장 단계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2026 관광기업 이음주간(이음주간)'을 개최한다.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음주간은 관광벤처기업을 중심으로 지자체·민간기업·투자자 등 관광산업 주체를 연결해 기업 간 협력과 성장 기회를 만드는 자리다. 올해는 '함께 만드는 관광의 내일, 투게더(TourGather)'라는 슬로건 아래, 관광기업 간 교류를 강화하고 투자유치, 비즈니스 협업, 창업교육까지 성장 단계별 지원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AI시대 시대 관광기업의 경쟁
이 글은 트래블데일리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트래블데일리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유럽 여행업계 AI, 규제가 판을 바꾼다 — Skift 서밋이 던지는 다섯 가지 선택
Skift가 2026년 10월 6일 런던에서 여는 데이터·AI 서밋의 논의 구조를 공개했다. EU의 AI 투명성 규정이 2026년 8월 시행되면서 유럽 여행사·항공사·호텔은 규제를 비용으로 볼지 경쟁력으로 볼지 결정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여행자 입장에서는 숙소를 찾는 경로가 검색에서 AI 추천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다.
항공·호텔로 쪼개 보지 않는다 — 스키프트가 제시한 '여행 스택' 네 개 층
스키프트가 9월 22일 뉴욕에서 글로벌 포럼 2026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공개된 'State of Travel 2026'은 11조 달러 규모 여행 산업을 항공·호텔 같은 업종이 아니라 소비자·커머스·운영·경험이라는 네 개 층으로 나눠 본다. 포럼에서는 네 층이 서로 다른 속도로 변하고 있다는 점이 드러났다.
제주관광, 일본 현지 여행사·OTA와 상품화 맞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9월 24~27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투어리즘 EXPO 재팬 2026'에 참가해 제주관광 세일즈와 현장 마케팅을 진행했다. 이 박람회는 일본관광진흥협회와 일본여행업협회(JATA), 일본정부관광국(JNTO)이 공동 주최하는 일본 최대 종합 관광박람회다. 도와 공사는 '트렌드 선도 프리미엄 관광콘텐츠 성장 트랙' 참여기업 3개 사와 함께 일본 여행업계와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주관광을 홍보했다.
노랑풍선, 호시노 리조트 2박 '프리미엄 동경 4일' 출시
노랑풍선이 도쿄 4일 일정의 '프리미엄 동경 4일' 상품을 내놓는다. 2024년 6월 문을 연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에서 2박하는 것이 핵심이며, 일정 중 디즈니와 요코하마 관광 가운데 하나를 고를 수 있다.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과 관광·휴식을 함께 원하는 여행객을 겨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