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서 예상 매출 17억원…어떤 패키지길래? [주간 여행산업 동향]
요약
모두투어가 하이엔드 브랜드 '하이클래스'로 비즈니스석 전용 '스페인·포르투갈 11일' 상품을 내놨다. 9월 6일 GS홈쇼핑 방송에서 약 600건의 상담이 들어왔고 약 150명이 예약 전환 중으로, 이를 기준으로 한 예상 매출은 약 17억원이다. 전 구간 에미레이트항공 비즈니스석에 쇼퍼 드라이브와 공항 라운지 혜택을 붙였고, 5성급 호텔 7박과 파라도르 1박, 마드리드-바르셀로나 고속열차 이동으로 일정을 짰다.
여행사 부문하이엔드 상품, 홈쇼핑에서 대박모두투어가 하이엔드 브랜드 ‘하이클래스’를 통해 비즈니스석 전용 ‘스페인·포르투갈 11일’ 상품을 선보였다. 해당 상품은 지난 9월 6일 GS홈쇼핑 방송에서 약 600건의 상담이 유입됐으며, 현재 약 150명이 예약 전환 중으로 이를 기준으로 예상 매출은 약 17억원이다. 전 구간 에미레이트항공 비즈니스석을 이용하며 쇼퍼 드라이브와 공항 라운지 혜택을 포함했다. 숙박은 5성급 호텔 7박과 스페인 국영호텔 파라도르 1박으로 구성하고, 마드리드-바르셀로나 구간은 고속열차로 이동한다. 포르투·바르
이 글은 여행신문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여행신문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AI 시대, 여행 검색의 '입구'가 여러 갈래로 쪼개진다
AI가 구글을 대체하는 새로운 관문이 되는 게 아니라, 여행 예약이 시작되는 지점 자체를 여러 곳으로 흩어놓고 있다는 진단이다. 스키프트 글로벌 포럼에서 우버·부킹홀딩스·익스피디아·에어비앤비 경영진과 나눈 대화 끝에 나온 결론이다. '누가 고객을 소유하는가'라는 질문 자체가 너무 단순하다는 것이다.
포르투갈 찾는 한국인 계속 늘어…관광청, 서울서 마켓플레이스 로드쇼
포르투갈관광청은 한국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9월 21일 서울에서 '포르투갈관광청 마켓플레이스' 로드쇼를 열었고, 현지 관광업체 18개사와 지역 관광청 3곳이 참가해 한국 여행업계와 만났다. 관광청에 따르면 지난해 포르투갈을 방문한 한국인은 27만9,900명으로 전년 대비 24.9% 늘었다. 올해 상반기 숙박객 수도 15만800명으로 전년동기대비 4.2% 증가했다.
성과급 앞둔 SK하이닉스 임직원 잡아라…여기어때, 전용관 연다
여기어때가 10월 1일부터 SK하이닉스의 복지 서비스를 담당하는 SK하이스텍과 함께 'SK하이닉스 전용관'을 운영한다고 9월 29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5월 업무협약을 맺고 전용관 개설 계획을 처음 공개했다. 여기어때는 9월 16일 호텔·리조트 등 숙박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웨비나를 열어 SK하이닉스 임직원 전용 요금 정책을 제안했고, 약 60개 파트너사가 참여했다.
관광객은 늘었는데…왜 면세점은 '울상'
한국관광공사 집계로 올해 1~8월 방한 중국인은 약 482만 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29% 늘었지만, 중국인이 면세점에서 쓴 돈은 4년 새 절반 아래로 줄었다. 관세청이 박수영 의원에게 9월 28일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중국인 면세점 매출은 2021년 16조7,479억 원에서 지난해 8조2,316억 원대로 떨어졌고, 대신 시내 매장에서 구매한 뒤 세금을 돌려받는 사후면세 환급이 급증했다. 제주 면세점은 방문객 감소까지 겹쳐 부진이 더 깊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