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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섬씩…118개 섬 누비는 '타히티 크루즈'로 매일 새로운 여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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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타히티 관광청이 크루즈로 타히티 제도의 여러 섬과 문화를 경험하는 글로벌 캠페인 'A New Feeling Every Island'를 시작했다. 118개 섬과 환초로 이뤄진 남태평양 타히티 제도에서 보라보라에 집중됐던 여행을 여러 군도를 잇는 일정으로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크루즈 방식이라 섬을 옮길 때마다 숙소를 바꾸거나 짐을 다시 꾸릴 필요 없이 라군과 산호초, 화산지형과 현지 문화를 둘러볼 수 있다.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타히티 관광청은 타히티 제도의 다양한 섬과 문화를 크루즈로 경험하는 글로벌 캠페인 ‘A New Feeling Every Island’를 론칭했다.남태평양 타히티 제도는 모두 118개의 섬과 환초로 이뤄져 있다. 이번 캠페인은 잘 알려진 보라보라를 넘어 각기 다른 자연과 문화를 지닌 군도를 하나의 여행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크루즈 여행의 장점은 이동할 때마다 숙소를 바꾸거나 짐을 다시 꾸릴 필요가 없다는 점이다. 낮에는 새로운 섬에 내려 라군과 산호초, 화산지형을 둘러보고 현지 문화를 체험한 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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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크루즈#타히티 관광청#남태평양#보라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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