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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까지 뻗은 나무 사이로 걷는다…영덕 가볼 만한 곳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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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영덕은 동해안에 자리해 바다와 산이 함께 있는 지역으로, 계곡과 숲, 체험 마을 등 걷기 좋은 명소가 있다. 달산면 옥계리의 옥계계곡은 태백산 줄기 끝자락에 자리하며, 팔각산과 동대산의 기암절벽 사이로 맑은 물이 흐른다. 계곡 물줄기는 바위 틈을 지나 오십천으로 이어지고, 계곡과 등산로를 따라 풍경을 볼 수 있다.

[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영덕은 동해안에 위치하여 푸른 바다와 산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지역이다. 깊은 계곡과 울창한 숲, 그리고 체험 마을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영덕에는 가을날 여유롭게 거닐기 좋은 가볼 만한 곳들이 많다.달산면 옥계리에는 태백산 줄기 끝자락에서 뻗어 내린 옥계계곡이 있다. 팔각산과 동대산의 기암절벽이 어우러진 깊은 골짜기 사이로 옥처럼 맑은 물이 흐른다. 바위 틈을 지나 오십천으로 이어지는 물줄기는 하얀 물보라를 일으키며 독특한 경관을 자랑하며, 맑은 계곡과 등산로를 따라 자연의 풍경을 만끽하기 좋다.영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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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옥계계곡#가을여행#계곡#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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