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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에어 헬싱키–방콕–멜버른, 10월 25일 취항… 편도 2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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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핀에어가 10월 25일부터 헬싱키에서 방콕을 거쳐 멜버른까지 매일 운항한다. 기종과 편명을 그대로 유지하는 직항편이며, 태국–호주 구간 운수권도 확보해 방콕에서 멜버른까지만 타는 것도 가능하다. 영국항공도 내년 1월 11일 런던–쿠알라룸푸르–멜버른 노선을 띄운다.

핀에어가 10월 25일부터 헬싱키 반타 공항에서 방콕을 경유해 멜버른까지 가는 노선을 매일 띄운다. 두 구간 모두 같은 A350-900 기체와 같은 편명을 유지하는 경유 직항 방식이고, 핀에어는 태국–호주 구간의 제5자유 운수권을 갖고 있다. 전 구간 소요 시간은 24시간에 가깝다.

2025년 12월에 예고된 노선이다. 시리움 기준 스케줄을 보면 AY145편은 헬싱키를 현지시각 오전 1시 15분에 떠나 방콕에 오후 4시 35분 도착하고, 오후 6시 25분에 다시 출발해 이튿날 오전 7시 20분 멜버른에 내린다. 돌아오는 AY146편은 멜버른을 오후 3시 30분에 출발해 방콕에 오후 8시 40분 도착, 오후 10시 25분에 이륙해 다음 날 오전 6시 헬싱키에 닿는다.

투입 기재는 A350-900이고, 좌석 배치가 두 가지다. 프리미엄 비중이 큰 278석형은 비즈니스 43석(1-2-1), 프리미엄 이코노미 24석, 이코노미 211석으로 짜였다. 수요가 많은 노선용 321석형은 이코노미가 265석으로 전체의 82.5%를 차지하고 프리미엄 이코노미 26석, 비즈니스 30석이 앞쪽에 놓인다. 두 배치 모두 이 노선에 들어간다.

유럽–멜버른 사이 경유 직항은 겨울 시즌에 더 늘어난다. 영국항공이 내년 1월 11일부터 런던 히스로에서 쿠알라룸푸르를 거쳐 멜버른까지 787로 매일 운항한다. 21년 만의 멜버른 복항이며, 왕복 요금은 1,960호주달러부터 시작한다. 핀에어 노선의 헬싱키 새벽 도착은 유럽 각지로 갈아타기에 유리하고, 원월드 동맹인 콴타스와 연결해 호주 국내선까지 이어 붙이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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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에어#멜버른#방콕 경유#장거리 노선#호주 여행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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