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와 FIT 사이 노린다…현지 DMC 붙인 '가족 맞춤여행'
요약
링코베이션이 9월 15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비전 선포식을 열고 가족 맞춤여행 서비스 '오아세스'를 공개했다. 여행자가 목적지와 동행 구성, 여행 스타일을 입력하면 현지 DMC 소속 전문가와 연결돼 일정과 견적을 받는 구조다. 상담과 견적은 무료이고, 예약이 성사되면 회사가 묶음 상품에 대한 중개수수료를 받으며 수수료율은 국가와 상품에 따라 다르다.
패키지의 편의성과 자유여행의 자율성을 결합한 가족 맞춤여행 서비스가 등장했다. 링코베이션은 9월 15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비전 선포식을 열고, 현지 DMC가 가족별 일정을 설계하는 ‘오아세스’의 사업 구조와 향후 계획을 공개했다.오아세스는 여행자가 목적지와 동행 구성, 여행 스타일 등을 입력하면 현지 DMC 소속 전문가와 연결해 일정과 견적을 받는 방식이다. 상담과 견적은 무료이며, 예약이 성사되면 회사가 묶음 상품에 대한 중개수수료를 받는다. 수수료율은 국가와 상품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항공·숙소·액티비티 예약을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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