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트리니티항공, 새 사명으로 첫 운항 시작

2min

요약

트리니티항공이 10일 오전편부터 새 사명 '트리니티항공' 이름으로 운항을 시작했다. 국내선은 06:10 대구-제주 TW801편, 국제선은 06:55 인천-나리타 TW237편이 첫 운항편이다. 신규 CI를 처음 적용한 항공기 HL8754는 김포-제주 노선 TW705편에 처음 투입됐다.

트리니티항공이 10일 오전편부터 새로운 사명인 ‘트리니티항공’ 운항편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트리니티항공은 국내선 06:10 출발 대구-제주 TW801편, 국제선은 06:55 출발 인천-나리타 TW237편을 시작으로 국내외 항공 운항편에 '트리니티항공'으로서의 첫 노선 운항의 포문을 열었다. 더불어 최근 트리니티항공 신규 CI를 처음 적용하여 도입된 항공기(HL8754)도 김포-제주 노선(TW705)에 첫 투입되면서 고객들과의 첫 만남을 시작했다. 트리니티항공은 이번 운항을 시작으로 현재 운항 중인 전 기종과 추가로 도입되는 항공기에


이 글은 트래블데일리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SOURCE · 트래블데일리 — 원문 보기 ↗

#트리니티항공#사명 변경#국내선#인천-나리타#신규 CI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사우스웨스트, 댈러스 러브필드에서 6개 노선 접는다

사우스웨스트항공이 2026년 10월부터 2027년 5월까지의 운항 계획에서 댈러스 러브필드(DAL) 출발 노선 여덟 개를 뺐다. 시카고 오헤어는 아예 발을 뺐고, 팜스프링스처럼 팬데믹 때 생긴 노선들이 탑승률 부진 끝에 정리됐다. 러브필드는 여전히 하루 381편이 드나드는 사우스웨스트의 7번째 거점이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E195-E2가 A220-300보다 싸게 뜨는 이유, 착륙료 계산에 있다

소형 협동체 시장의 두 축인 엠브라에르 E195-E2와 에어버스 A220-300을 비용 구조로 비교한 분석이다. E2는 기체가 가벼워 착륙료와 연료비, 구매·리스 비용이 모두 낮은 반면, A220은 좌석과 항속거리에서 앞선다. 엔진 내구성 문제로 지금은 E2 쪽 운항 안정성이 더 낫다는 점도 짚는다.

2min
여행 뉴스항공·마일리지

알래스카항공, 737 MAX 10에도 침대형 좌석 — 787 프리미엄 비중 46%로

알래스카항공이 새 프리미엄 브랜드 '오로라(Aurora)'를 공개하고 보잉 787에 침대형 스위트 34석을 넣는다. 프리미엄 이코노미 등급인 '프리미엄 리저브'도 신설해 787-9의 프리미엄 좌석 비중을 약 46%까지 끌어올린다. 2028년부터는 좁은 동체인 737-10에도 침대형 스위트 12석이 들어가 미국 횡단 노선에 투입된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