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북미 시장 유치 기반 다져
요약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12~13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한국관광공사 주최로 열린 'K-Travel Fest: Hello Korea'에 참가해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주 관광 홍보에 나섰다. 그동안 구미주권 시장에서는 B2B 위주로 마케팅을 해왔으나,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현지 소비자를 직접 겨냥한 B2C 방식으로 전략을 넓혔다. 행사에는 이틀간 약 3만여 명이 방문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현지시간) 이틀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한 ‘K-Travel Fest: Hello Korea’에 참가해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주 관광 매력을 알리는 B2C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공사는 그동안 구미주권 시장을 대상으로 B2B 위주의 마케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왔으나, 이번 행사 참가를 기점으로 구미주권 잠재 여행객의 제주 유입을 유도하고 실질적인 여행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현지 소비자 밀착형 마케팅으로 전략을 확대했다.양일간 약 3만여명의 방문객이 현장
이 글은 트래블데일리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트래블데일리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레볼루트, 여행 상품 판매를 미국으로 확장한다
영국 디지털 은행 레볼루트가 미국 은행업 인가를 조건부로 받으면서 유럽에서 키운 여행 판매 전략을 미국으로 옮길 준비를 하고 있다. 환전 서비스로 시작한 이 회사는 지금 호텔과 체험, 여행자 보험, 라운지 이용, 항공 마일로 바꿀 수 있는 포인트까지 앱 안에서 판다. 여행 예약이 은행 앱 안에서 끝나는 구조가 미국에서도 통할지가 시험대다.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시정조치, 공정위 심의 착수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에 부과한 시정조치의 이행 여부를 두고 심의 절차에 들어갔다. 대한항공·진에어·아시아나항공 3개 항공사가 청주~제주 노선에서 공급좌석 유지 의무를 위반한 혐의로 심사보고서가 위원회에 제출됐다. 인천~괌 노선 관련 시정조치 완화 요청도 함께 심판대에 올랐다.
대한항공·아시아나, SNS 사연 접수로 학교 선정해 항공 진로 특강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교육기부 봉사단이 지난달 29일 경기도 고양시 장촌초등학교에서 5·6학년 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항공 진로 특강을 열었다. 관계 기관을 거치거나 양사가 직접 학교를 고르던 기존 방식과 달리, 이번에는 공식 인스타그램으로 사연을 접수해 방문할 학교를 정했다. 특강에는 대한항공 운항승무원과 아시아나항공 객실승무원 등 임직원이 참여했다.
제주 외국인 관광소비, 구미주권까지 확산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신용카드 소비데이터를 분석한 '제주 소비 동향 브리프: 2026년 1분기/2분기' 보고서를 제주관광 빅데이터 플랫폼에 공개했다. 이번 보고서는 카드데이터 공급사를 신한카드에서 BC카드로 바꾸고 2020년 이후 데이터를 BC카드 기준으로 재정비한 뒤 내는 첫 분기 보고서다. 내외국인 관광객의 전체 소비 규모와 업종별·지역별·성별·연령별 소비 특성, 외국인 국적별 소비 흐름을 함께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