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여행 뉴스목적지·코스

인천 도심 속 가을 나들이, 계양꽃마루 코스모스 명소

2min

요약

인천은 서해 바다와 역사, 자연이 함께 있는 도시로 도심 속 휴식과 자연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다. 계양구 서운동의 계양꽃마루는 계절마다 다른 꽃이 피는 곳으로, 가을에는 황화코스모스와 분홍빛 혼합코스모스가 넓게 펼쳐진다. 9월에서 10월 사이가 가장 아름다우며 풀벌레 소리가 들리는 산책로를 따라 걸을 수 있다.

[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인천은 서해 바다를 품고 역사와 자연이 공존하는 도시다.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다채로운 풍경 속에서 자연의 아름다움과 도심 속 휴식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가을의 정취를 더해줄 인천의 가볼 만한 곳들을 따라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 본다.계양구 서운동에 자리한 계양꽃마루는 계절마다 다채로운 꽃으로 물드는 공간이다. 가을에는 황화코스모스와 분홍빛의 혼합코스모스가 광활하게 피어나며, 특히 9월에서 10월 사이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이룬다. 풀벌레 소리가 가득한 산책로를 따라 거닐며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어


이 글은 투어코리아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SOURCE · 투어코리아 — 원문 보기 ↗

#인천#계양꽃마루#코스모스#가을여행#도심공원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여행 뉴스목적지·코스

한진트래블, 에어프레미아 삿포로 취항 맞춘 '북해도 4일' 출시

한진트래블이 에어프레미아의 삿포로 신규 취항 일정에 맞춰 '북해도 4일 여행' 상품을 내놨다. 오전 출발·오후 귀국 스케줄로 현지 체류 시간을 늘린 점이 특징이다. 대게 요리와 샤브샤브 특식, 주류 무제한 '노미호다이'가 일정에 포함된다.

2min
여행 뉴스목적지·코스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국민 참여 이벤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10월 1일부터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프로젝트’로 선정된 전국 명소를 대상으로 국민 참여 이벤트를 연다. 대상은 4만여 명의 국민 투표로 최종 선정된 9883개 명소로, 중복을 제외하면 6336개다. 지난 여름 진행된 ‘프로 방랑러의 도장깨기’는 가을 감성에 맞춘 ‘가을편’으로 10월 1일부터 11월 1일까지 이어지며, 노을빛 가을 힐링 드라이브와 전국 억새·단풍길 등이 포함된다.

2min
여행 뉴스목적지·코스

카탈루냐·마드리드 다음은 안달루시아, 스페인 남부가 한국 시장 문을 두드린다

안달루시아관광청이 9월 21일 한국에서 첫 로드쇼를 열고 B2B 워크숍을 통해 한국 여행업계와 신규 여행상품 개발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8개 주로 구성된 안달루시아는 해변 휴양지 이미지에서 벗어나 역사와 전통, 다양한 체험을 아우르는 목적지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라나다 알함브라 궁전, 세비야·코르도바의 역사문화유산, 말라가 코스타 델 솔의 해변과 고급 리조트가 지역별 여행 소재로 제시됐다.

2min
여행 뉴스목적지·코스

튀르키예 리비에라에서 즐기는 지중해 워케이션

장소에 얽매이지 않는 디지털 노마드가 늘면서 튀르키예 리비에라가 워케이션 목적지로 꼽힌다. 온화한 기후와 지중해 해안, 문화유산을 함께 갖춘 점이 근거다. 중심지 안탈리아는 연 300일가량 햇살이 들고 여름 시즌이 통상 10월까지 이어지며, 5성급 호텔이 300곳 이상이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