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다롄 노선 탑승률 92.5%…3개 항공사 모두 90%대
요약
8월 인천-다롄 노선의 평균 탑승률이 92.5%로 전월 76.5%에서 16.0%p 올랐다. 운항 편수는 372편으로 같고 공급 좌석도 7만7,814석에서 7만9,852석으로 비슷했지만, 여객수가 5만9,202명에서 7만3,687명으로 24.5% 늘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각각 93.5%를 기록했고 중국남방항공은 73.3%에서 90.5%로 17.2%p 상승했다.
인천-다롄 노선이 취항한 3개 항공사가 나란히 90%대 탑승률을 기록하며 노선 평균이 92%대로 올라섰다. 한국교통연구원의 8월 항공통계 자료에 따르면, 인천-다롄 노선의 평균 탑승률은 92.5%로 전월(76.5%) 대비 16.0%p 상승했다. 운항 편수는 372편으로 동일하고 공급 좌석도 7만7,814석에서 7만9,852석으로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반면, 여객수는 5만9,202명에서 7만3,687명으로 24.5% 증가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모두 93.5%를 기록했고, 중국남방항공도 73.3%에서 90.5%로 17.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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