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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뉴스산업·트렌드

올해 방한객 2,357만명 전망…일본·대만발 한국행 수요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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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야놀자리서치는 9월 17일 발표한 '2026 방한 외래 관광객수 전망'에서 올해 방한 외래관광객을 2356만7000명으로 예상했다. 이는 지난해 1893만7000명보다 24.5% 늘어난 규모로, 지난 1월 내놓은 전망치보다도 상향된 수치다. 일본과 대만에서는 전체 해외여행 증가 속도보다 한국행 수요가 더 빠르게 늘고 있다.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올해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2357만명에 육박하며 역대 최대 기록을 새로 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특히 일본과 대만에서는 전체 해외여행 증가 속도보다 한국행 수요가 훨씬 빠르게 늘면서 K-컬처에 대한 관심이 실제 여행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여행·관광 산업 연구기관 야놀자리서치는 17일 발표한 ‘2026 방한 외래 관광객수 전망’을 통해 올해 방한 외래관광객을 2356만7000명으로 내다봤다. 이는 지난해 1893만7000명보다 24.5% 증가한 규모다. 지난 1월 예상했던 2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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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 관광#인바운드#야놀자리서치#일본#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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