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인천공항 국제선 셀프백드랍 운영 시작
요약
에어프레미아가 9월 15일부터 인천국제공항에서 국제선 여객을 대상으로 셀프백드랍 서비스를 시작했다. 셀프백드랍은 체크인을 마친 여객이 직원 도움 없이 직접 수하물을 위탁하는 서비스로, 기존 모바일·키오스크 체크인과 연계된다. 홈페이지·모바일 또는 공항 셀프체크인 키오스크에서 체크인을 마친 뒤 제1여객터미널 3층 C카운터에서 이용할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가 9월15일부터 인천국제공항에서 국제선 여객을 대상으로 셀프백드랍 서비스를 운영을 시작했다. 셀프백드랍은 체크인을 마친 여객이 직원의 도움 없이 직접 수하물을 위탁할 수 있는 서비스다. 에어프레미아는 기존에 운영 중인 모바일·키오스크 체크인에 셀프백드랍을 연계해 여객이 출국 수속의 일부를 직접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이용을 원하는 여객은 출발 전 에어프레미아 홈페이지나 모바일을 통해 체크인을 완료하거나, 인천공항에 설치된 셀프체크인 키오스크에서 체크인을 마치면 된다. 이후 제1여객터미널 3층 C카운터에 마련된 셀프백드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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