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모리에서 도쿄 베이까지 새로운 일본 여행
요약
호시노 리조트 한국 사무소(S&M)가 9월 11일 서울 라움아트센터에서 '2026 호시노 리조트 한국 사무소 설명회'를 열었다. 아오모리의 대자연과 지역 문화에서 도쿄 베이의 테마파크로 이어지는 일정을 하나의 여정으로 묶는 여행을 제안했다. 오이라세 계류 호텔, 아오모리야, 1955 도쿄 베이와 함께 리조나레, 리조나레 괌 등이 참여했다.
호시노 리조트 한국 사무소(S&M)는 9월 11일 서울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린 ‘2026 호시노 리조트 한국 사무소 설명회’를 통해 아오모리의 대자연과 지역 문화부터 도쿄 베이의 테마파크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일본 여행의 매력을 소개했다. 오이라세 계류 호텔에서 만나는 대자연, 아오모리야의 지역 문화와 미식, 1955 도쿄 베이에서 즐기는 테마파크 여행을 통해 서로 다른 지역과 여행 목적을 하나의 여정으로 연결하는 여행을 제안했다.이번 설명회에는 오이라세 계류 호텔, 아오모리야, 1955 도쿄 베이를 비롯해 리조나레, 리조나레 괌, O
이 글은 트래블데일리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트래블데일리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항공·호텔로 쪼개 보지 않는다 — 스키프트가 제시한 '여행 스택' 네 개 층
스키프트가 9월 22일 뉴욕에서 글로벌 포럼 2026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공개된 'State of Travel 2026'은 11조 달러 규모 여행 산업을 항공·호텔 같은 업종이 아니라 소비자·커머스·운영·경험이라는 네 개 층으로 나눠 본다. 포럼에서는 네 층이 서로 다른 속도로 변하고 있다는 점이 드러났다.
제주관광, 일본 현지 여행사·OTA와 상품화 맞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9월 24~27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투어리즘 EXPO 재팬 2026'에 참가해 제주관광 세일즈와 현장 마케팅을 진행했다. 이 박람회는 일본관광진흥협회와 일본여행업협회(JATA), 일본정부관광국(JNTO)이 공동 주최하는 일본 최대 종합 관광박람회다. 도와 공사는 '트렌드 선도 프리미엄 관광콘텐츠 성장 트랙' 참여기업 3개 사와 함께 일본 여행업계와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주관광을 홍보했다.
노랑풍선, 호시노 리조트 2박 '프리미엄 동경 4일' 출시
노랑풍선이 도쿄 4일 일정의 '프리미엄 동경 4일' 상품을 내놓는다. 2024년 6월 문을 연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에서 2박하는 것이 핵심이며, 일정 중 디즈니와 요코하마 관광 가운데 하나를 고를 수 있다.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과 관광·휴식을 함께 원하는 여행객을 겨냥했다.
롯데관광개발, TTG 트래블 어워드 명예의 전당 헌정
롯데관광개발이 지난 24일 태국 센트라 그랜드 앤 방콕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제35회 TTG 트래블 어워드에서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TTG 트래블 어워드는 여행 전문지 TTG가 1989년부터 열어온 아시아·태평양 지역 여행산업 시상식이다. 명예의 전당은 동일 부문에서 10회 연속 수상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