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하나에만 있기 아쉽잖아요… 타히티에선 크루즈로 '1일 1섬'
요약
타히티 관광청이 글로벌 크루즈 캠페인 'A New Feeling Every Island'를 론칭했다. 한 섬의 럭셔리 리조트에 머무는 여행에서 여러 섬을 옮겨 다니는 여행으로 관광 방향을 넓히는 것이 핵심이다. 보라보라·모레아 같은 알려진 목적지뿐 아니라 투아모투, 마르키즈, 오스트랄 제도까지 크루즈로 연결한다.
타히티가 ‘한 섬의 럭셔리 리조트에 머무는 여행’에서 여러 섬을 옮겨 다니는 여행으로 관광 지도를 넓힌다. 한국 시장에서 강했던 보라보라·허니문 이미지를 넘어 상대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군도와 폴리네시아 문화까지 여행 콘텐츠로 끌어내겠다는 전략이다.타히티 관광청은 글로벌 크루즈 캠페인 ‘A New Feeling Every Island’를 론칭했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크루즈다. 타히티 제도를 구성하는 118개 섬과 환초 가운데 보라보라·모레아 등 잘 알려진 목적지뿐 아니라 투아모투, 마르키즈, 오스트랄 제도까지 크루즈를 통해 연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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