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꿈꾸는 숲 선유원’, 대한민국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에 선정
요약
보성군 보성읍 활성산 자락의 민간정원 ‘꿈꾸는 숲 선유원’이 ‘대한민국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에 선정됐다. 40여 년 된 편백나무와 300여 종의 식물로 꾸며진 치유형 정원이다. 보성군은 앞으로 지역 민간정원을 발굴·지원해 관광자원과 연계하겠다고 밝혔다.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대한민국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에 선정된 보성군‘꿈꾸는 숲 선유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 보성읍 활성산 자락에 조성된 ‘꿈꾸는 숲 선유원’은 40여 년 된 편백나무와 300여 종의 식물이 어우러진 치유형 정원으로, 방문객에게 자연 속 휴식과 회복의 시간을 제공한다.보성군 관계자는 “정원주께서 오랜 기간 정성과 애정을 쏟아 가꾼 정원의 가치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보성의 우수한 민간정원을 체계적으로 발굴·지원하고 관광자원과 연계해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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