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틱에어 말레이시아, 인천-쿠알라룸푸르 노선 대형기 투입 검토

요약
바틱에어 말레이시아가 8월 26일 서울에서 세미나를 열고 연말 여행 수요에 맞춰 인천-쿠알라룸푸르 노선 공급을 늘리는 방안을 밝혔다. 해당 노선 투입 기종을 보잉 737에서 에어버스 A330으로 대형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현재 이 노선은 매일 운항하며 인천에서 오전 6시 50분 출발해 쿠알라룸푸르에 낮 12시 30분 도착하고, 귀국편은 쿠알라룸푸르에서 오후 10시에 출발한다.
바틱에어 말레이시아가 한국 노선 공급 확대에 나선다.바틱에어 말레이시아는 8월 26일 서울에서 세미나를 열고 연말 여행 수요에 맞춰 인천-쿠알라룸푸르 노선 투입 기종을 보잉 737에서 에어버스 A330으로 대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바틱에어 말레이시아는 말레이시아를 중심으로 아시아와 중앙아시아, 대양주, 중동까지 21개국 65개 노선을 운항한다. 현재 인천-쿠알라룸푸르 노선을 매일 운항하며, 인천에서 오전 6시 50분 출발해 쿠알라룸푸르에 낮 12시 30분 도착하고, 귀국편은 쿠알라룸푸르에서 오후 10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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