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벤스게퓔’로 만난 오스트리아…16개 현지 파트너 서울 집결
요약
오스트리아관광청이 9월 9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오스트리아 관광청 워크숍 2026’을 열고 국내 여행업계 관계자들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잘츠부르크·그라츠·비엔나·잘츠카머구트 관광청과 관광시설·호텔 등 현지 파트너 16개사가 참가했고, 항공사로는 터키항공이 단독으로 함께했다. 행사는 참가자가 원하는 파트너를 골라 1대1로 상담하는 오픈 트래블마트 방식으로 운영됐다.
오스트리아 현지 관광업계가 한국 여행시장과의 접점을 넓혔다. 오스트리아관광청은 9월 9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오스트리아 관광청 워크숍 2026’을 열고 국내 주요 여행업계 관계자들과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잘츠부르크·그라츠·비엔나·잘츠카머구트 관광청을 비롯해 관광시설과 호텔 등 현지 주요 파트너 16개사가 한국을 찾았으며, 항공사로는 터키항공이 단독 참가했다.행사는 참가자가 원하는 파트너와 자유롭게 1대1 상담하는 오픈 트래블마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오스트리아관광청 김진호 한국지사장은 이번 워크숍의 키워드로 ‘레벤스게퓔(Le
이 글은 여행신문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여행신문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미국 여권, 첫 발급도 온라인으로 — 새 디자인은 2028년
미국 정부가 여권 신청 절차와 디자인을 바꾼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직접 방문해야 했던 첫 여권 신청을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며, 플랫폼은 2027년 말 가동이 목표다. 금박 국장을 키운 새 디자인은 2028년부터 나온다.
여행 수요를 먼저 아는 쪽은 공연장이다 — 스킥트 라이브 투어리즘 서밋 2026
스킥트가 뉴욕에서 연 라이브 투어리즘 서밋 2026은 공연과 스포츠가 만드는 여행 수요를 업계가 어떻게 조직할지를 다뤘다. 투어 일정과 대형 대회는 몇 달에서 몇 년 뒤까지 날짜가 정해져 있어, 공연·스포츠를 만드는 쪽이 항공·숙박을 대는 여행 회사보다 수요를 먼저 본다. 논점은 이 시차를 반복되는 수요에 대한 투자로 바꿀 수 있는지였다.
레볼루트, 여행 상품 판매를 미국으로 확장한다
영국 디지털 은행 레볼루트가 미국 은행업 인가를 조건부로 받으면서 유럽에서 키운 여행 판매 전략을 미국으로 옮길 준비를 하고 있다. 환전 서비스로 시작한 이 회사는 지금 호텔과 체험, 여행자 보험, 라운지 이용, 항공 마일로 바꿀 수 있는 포인트까지 앱 안에서 판다. 여행 예약이 은행 앱 안에서 끝나는 구조가 미국에서도 통할지가 시험대다.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시정조치, 공정위 심의 착수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에 부과한 시정조치의 이행 여부를 두고 심의 절차에 들어갔다. 대한항공·진에어·아시아나항공 3개 항공사가 청주~제주 노선에서 공급좌석 유지 의무를 위반한 혐의로 심사보고서가 위원회에 제출됐다. 인천~괌 노선 관련 시정조치 완화 요청도 함께 심판대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