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만 하기엔 아깝다”…광교산서 커피 마시고 경기미 먹는 ‘뒷산여행’
요약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오는 19일 수원 광교공원 일대에서 '주말엔 경기로' 프로그램의 '뒷산위크' 특별 이벤트인 '뒷,산장 : 광교'를 연다. 정상 등정에 초점을 맞춘 기존 산행 대신 가까운 산에서 먹고 마시며 쉬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아침 식사와 직접 내리는 커피, 운동과 공예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멀리 떠나야만 여행일까. 집 가까운 ‘동네 뒷산’에서 아침을 먹고, 직접 내린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운동과 공예까지 즐기는 이색 주말여행이 수원 광교에서 펼쳐진다.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19일 수원 광교공원 일대에서 ‘매주 떠나는 경기로컬 여행, 주말엔 경기로’의 ‘뒷산위크’ 특별 이벤트인 ‘뒷,산장 : 광교’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우리 동네 뒷산도 우리에게는 명산’이라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정상에 오르는 데 초점을 맞춘 기존 산행에서 벗어나 가까운 산에서 먹고 마시고 쉬며 하
이 글은 투어코리아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투어코리아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승우여행사, ‘2026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 하반기 참가자 모집
승우여행사가 경상북도,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함께 ‘2026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 하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김천·영주·상주·문경·예천·봉화 6개 시·군을 무대로 총 6회에 걸쳐 열리는 트레킹 행사로, 올해 2회째다. 참가자를 대상으로 ‘울릉도 성인봉 투어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트래킹 챌린지가 실제 여행으로 — 부산 참가자 35명, 대구 팔공산 찾았다
부산관광공사가 9월 19일 '오메가메 갱상도 3산 3색 트래킹 챌린지'와 연계해 참가자 35명과 대구 팔공산을 방문하는 관광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온라인 챌린지 참여를 실제 지역 방문으로 잇는 것이 목적이다. 부산에서 출발한 참가자들은 팔공산 갓바위 일원에서 대구문화예술진흥원과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의 환대 행사와 코스 안내를 받은 뒤 갓바위 트래킹을 했다.
시애틀관광청, 알래스카항공·클투와 '2026 시애틀 마라톤' 런투어 선보여
시애틀관광청이 알래스카항공, 러닝 전문 여행 플랫폼 클투와 함께 11월 29일 열리는 '2026 시애틀 마라톤' 참가와 시애틀 여행을 결합한 런투어를 내놓는다. 일정은 11월 27일부터 12월 3일까지 5박 7일로 진행된다. 코스는 스페이스 니들과 워싱턴 호수, 레이니어산 등 시애틀을 대표하는 풍경을 지난다.
여주시민공원, 맨드라미·천일홍 가을꽃 단장
여주시민공원에 올여름 심은 맨드라미와 천일홍이 9월 들어 본격적으로 꽃을 피웠다. 붉은색과 분홍색 등 여러 색의 꽃이 강변 풍경과 어우러져 산책과 휴식 공간으로 바뀌고 있다. 여주시는 이달 말 코스모스도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