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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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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대한항공이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에 참가한다. 이 행사는 국토교통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산광역시가 주최하며 올해로 10주년을 맞는다. 대한항공은 AI와 첨단 제조 공정을 융합한 미래 항공 산업 생태계를 전시한다.

대한항공은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에 참가한다.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는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마트 시티(Smart City) 박람회다. AI 솔루션, 교통, 모빌리티, 인프라 관련 최신 기술 및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전시회와 컨퍼런스를 비롯한 다양한 비즈니스 행사가 열린다. 대한항공은 이번 전시에서 인공지능(AI)과 첨단 제조 공정을 융합한 미래 항공 산업 생태계를 선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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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부산#벡스코#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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