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야경·해양 역사까지, 목포 가볼 만한 곳 추천
요약
목포에서 100년 넘는 역사의 항구와 바다 위 스카이워크, 해양유산과 유달산을 낮 동안 둘러볼 수 있다. 여기에 목포 사람들의 일상을 들여다보는 로컬여행 코스를 더한 가을 여행 동선을 소개한다. 19일에는 평화광장 앞바다에서 국제불꽃대회 수상팀이 참여하는 '목포해상W쇼'가 열린다.
[투어코리아=민경원 기자] 항구도시 목포의 매력이 가장 선명해지는 계절이 왔다. 낮에는 100년 넘는 역사를 간직한 항구와 바다 위 스카이워크를 걷고, 해양유산과 유달산을 둘러본 뒤 밤에는 화려한 불꽃으로 물드는 바다를 만날 수 있다. 여기에 목포 사람들의 일상을 가까이 들여다보는 로컬여행까지 더하면 익숙했던 항구도시가 전혀 다른 여행지로 다가온다.특히 오는 19일에는 평화광장 앞바다가 공연장으로 변한다. 국제불꽃대회 수상팀이 참여하는 ‘목포해상W쇼’가 예정돼 있어 가을 목포 여행의 하이라이트가 될 전망이다.가을밤 목포가 화려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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