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도시 영종의 또 다른 얼굴…흰발농게·저어새 만나는 생태여행
요약
인천공항과 인천대교로 알려진 영종도가 갯벌과 철새를 관찰하는 생태여행지로 소개되고 있다. 주민 해설사와 함께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흰발농게, 저어새 등을 관찰하는 주민 주도형 생태관광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6 인천생태관광마을 선정 및 육성사업'을 통해 생태관광마을 '영종생태갯벌여행'의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투어코리아=박태성 기자] 인천국제공항과 인천대교로 익숙한 영종도가 갯벌과 철새를 만나는 생태여행지로 변신하고 있다.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흰발농게와 저어새 등 다양한 생물을 주민 해설사와 관찰하며 영종의 자연을 새롭게 발견하는 주민 주도형 생태관광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6 인천생태관광마을 선정 및 육성사업’을 통해 영종도의 생태관광마을인 ‘영종생태갯벌여행’의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인천생태관광마을 사업은 지역에 숨어 있는 생태자원을 주민이 직접 관광콘텐츠로 발굴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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