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거리도 하늘도 온통 보라”…10~11월 시드니는 ‘자카란다의 계절’

2min

요약

호주의 봄이 오면 시드니 거리와 공원, 대학 캠퍼스가 연보랏빛 자카란다 꽃으로 물든다. 따뜻한 기후에서 자라는 이 나무는 10~11월을 중심으로 꽃을 피우며, 떨어진 꽃잎이 인도를 덮는다. 개화 시기는 해마다 기온과 날씨에 따라 조금씩 달라진다.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호주의 봄이 시작되면 시드니는 평소와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준다. 거리 양쪽 나무에 연보랏빛 꽃이 피고, 떨어진 꽃잎이 인도를 덮으면서 도시 전체가 거대한 보라빛 향연을 펼친다. 그 주인공은 한국에서는 흔히 보기 어려운 자카란다(Jacaranda)다.따뜻한 기후에서 잘 자라는 이 나무는 매년 10월과 11월을 중심으로 꽃을 피우며 시드니의 거리와 공원, 대학 캠퍼스까지 보랏빛으로 물들인다. 개화 시기는 해마다 기온과 날씨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지만, 1년 중 이때만 만날 수 있다는 희소성 때문에 자카란다 시


이 글은 투어코리아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SOURCE · 투어코리아 — 원문 보기 ↗

#시드니#자카란다#호주#봄 여행#꽃놀이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여행 뉴스자연·아웃도어

승우여행사, ‘2026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 하반기 참가자 모집

승우여행사가 경상북도,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함께 ‘2026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 하반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김천·영주·상주·문경·예천·봉화 6개 시·군을 무대로 총 6회에 걸쳐 열리는 트레킹 행사로, 올해 2회째다. 참가자를 대상으로 ‘울릉도 성인봉 투어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2min
여행 뉴스자연·아웃도어

트래킹 챌린지가 실제 여행으로 — 부산 참가자 35명, 대구 팔공산 찾았다

부산관광공사가 9월 19일 '오메가메 갱상도 3산 3색 트래킹 챌린지'와 연계해 참가자 35명과 대구 팔공산을 방문하는 관광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온라인 챌린지 참여를 실제 지역 방문으로 잇는 것이 목적이다. 부산에서 출발한 참가자들은 팔공산 갓바위 일원에서 대구문화예술진흥원과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의 환대 행사와 코스 안내를 받은 뒤 갓바위 트래킹을 했다.

2min
여행 뉴스자연·아웃도어

시애틀관광청, 알래스카항공·클투와 '2026 시애틀 마라톤' 런투어 선보여

시애틀관광청이 알래스카항공, 러닝 전문 여행 플랫폼 클투와 함께 11월 29일 열리는 '2026 시애틀 마라톤' 참가와 시애틀 여행을 결합한 런투어를 내놓는다. 일정은 11월 27일부터 12월 3일까지 5박 7일로 진행된다. 코스는 스페이스 니들과 워싱턴 호수, 레이니어산 등 시애틀을 대표하는 풍경을 지난다.

2min
여행 뉴스자연·아웃도어

여주시민공원, 맨드라미·천일홍 가을꽃 단장

여주시민공원에 올여름 심은 맨드라미와 천일홍이 9월 들어 본격적으로 꽃을 피웠다. 붉은색과 분홍색 등 여러 색의 꽃이 강변 풍경과 어우러져 산책과 휴식 공간으로 바뀌고 있다. 여주시는 이달 말 코스모스도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2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