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흥왕어촌계, 배 타고 만나는 저어새 생태여행 운영
요약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2026 인천생태관광마을 선정 및 육성사업'의 하나로 강화군 화도면 흥왕어촌계의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주민이 직접 배를 몰고 저어새와 갯벌 등 마을의 생태·어촌 이야기를 들려주는 주민 주도형 프로그램이다. 인천시는 지역 생태자원을 관광콘텐츠로 발굴하고 주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관광 기반을 만들기 위해 올해 6개 생태관광마을을 선정했다.
[투어코리아=박태성 기자] 인천 강화도의 어민들이 오랫동안 삶의 터전에서 마주해 온 저어새와 갯벌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한다. 주민이 직접 배를 운항하고 마을의 생태와 어촌 이야기를 들려주는 주민 주도형 생태관광이다.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6 인천생태관광마을 선정 및 육성사업’의 하나로 강화군 화도면 흥왕어촌계의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오는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인천시는 지역 고유의 생태자원을 관광콘텐츠로 발굴하고 주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관광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6개 생태관광마을을 선정했다. 생태자원의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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