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부터 세계 민속춤까지"…12월 괌, 전 세계 댄서들의 무대 된다
요약
괌정부관광청이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2026 괌 국제 댄스 페스티벌(GIDF)'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지난해 처음 열린 데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다. 전통 민속춤과 문화 퓨전부터 힙합·스트리트 댄스, 컨템포러리까지 여러 장르가 무대에 오른다.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12월, 괌이 세계 각국의 춤으로 뜨거워진다. 전통 민속춤과 문화 퓨전부터 힙합·스트리트 댄스, 컨템포러리까지 다양한 장르가 한 무대에 오른다. 경연을 넘어 국적과 문화를 초월한 댄서들이 춤으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글로벌 축제의 장이 펼쳐질 전망이다.괌정부관광청은 오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2026 괌 국제 댄스 페스티벌(Guam International Dance Festival·GIDF)’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지난해 첫선을 보인 데 이어 올해 두 번째를 맞는 행사로, 괌 현지 공연자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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