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진 뒤 더 좋아지는 서울, 해설사와 밤길을 걸어볼까
요약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서울도보해설관광'의 야간 코스를 확대했다. 운영 기간이 기존 5~10월에서 3월 중순~11월 중순으로 늘고, 해설 시작 시간도 18시·19시에서 18시·20시로 조정됐으며 광화문광장과 청계천, 낙산성곽에는 금요일 21시 출발 특별 코스가 생겼다. 9월에는 남산 하늘숲길 입구에서 출발해 느티나무 전망대와 노을 전망대, 웰니스 정원, N서울타워를 지나는 '남산 성곽 야간 코스'도 신설됐다.
서울의 밤을 조금 더 천천히 즐기고 싶다면 걸어보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확대했다. 기존 5~10월에 운영하던 야간 프로그램을 3월 중순~11월 중순으로 늘리고, 해설 시간도 기존 18시·19시에서 18시·20시로 조정했다. 광화문광장과 청계천, 낙산성곽에서는 금요일 밤 21시에 출발하는 특별 코스도 만날 수 있다.9월에는 남산의 밤을 걷는 새로운 길도 생겼다. ‘남산 성곽 야간 코스’는 소월시비 정원 인근 남산 하늘숲길 입구에서 출발해 느티나무 전망대와 노을 전망대, 웰니스 정원, N서울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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