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지면 더 즐거워지는 서울의 밤…‘서울 컬처나잇’ 본격 추진
요약
서울시가 시립 박물관과 전통문화공간 등의 야간 개방을 늘리는 '서울 컬처나잇'을 본격 추진한다. 기존 금요일 중심이던 야간 개방을 주 5일까지 확대한다. 요가·명상, 야간 러닝, 역사기행, 방탈출 등 낮과 다른 프로그램을 시설별로 운영한다.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서울의 문화시설을 밤에도 만날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시립 박물관, 전통문화공간 등의 야간 개방을 늘리고 시설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서울 컬처나잇’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존 금요일 중심으로 운영해 온 문화시설 야간 개방을 주 5일까지 확대하고, 요가·명상과 야간 러닝, 역사기행, 방탈출 등 낮과는 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시민들이 퇴근 후 박물관에서 전시를 관람하고, 한옥에서 야간 체험을 즐기는 등 저녁에도 머물며 여가를 즐기는 일상 속 야간 문화공간으로 확장한다는 취지다.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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