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섬씩…118개 섬 누비는 '타히티 크루즈'로 매일 새로운 여행을!
요약
타히티 관광청이 크루즈로 타히티 제도의 여러 섬과 문화를 경험하는 글로벌 캠페인 'A New Feeling Every Island'를 시작했다. 118개 섬과 환초로 이뤄진 남태평양 타히티 제도에서 보라보라에 집중됐던 여행을 여러 군도를 잇는 일정으로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크루즈 방식이라 섬을 옮길 때마다 숙소를 바꾸거나 짐을 다시 꾸릴 필요 없이 라군과 산호초, 화산지형과 현지 문화를 둘러볼 수 있다.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타히티 관광청은 타히티 제도의 다양한 섬과 문화를 크루즈로 경험하는 글로벌 캠페인 ‘A New Feeling Every Island’를 론칭했다.남태평양 타히티 제도는 모두 118개의 섬과 환초로 이뤄져 있다. 이번 캠페인은 잘 알려진 보라보라를 넘어 각기 다른 자연과 문화를 지닌 군도를 하나의 여행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크루즈 여행의 장점은 이동할 때마다 숙소를 바꾸거나 짐을 다시 꾸릴 필요가 없다는 점이다. 낮에는 새로운 섬에 내려 라군과 산호초, 화산지형을 둘러보고 현지 문화를 체험한 뒤 저
이 글은 투어코리아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투어코리아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노랑풍선, 대한항공 직항 ‘백두산·연길 4일’ 상품 출시
노랑풍선이 인천~연길 대한항공 직항편을 이용하는 3박 4일 ‘백두산·연길 4일’ 상품을 내놨다. 백두산 북파 관광에 온천 휴식, 연변의 역사·문화 탐방과 현지 미식 체험을 묶은 일정이다. 산악 지역 특성상 기상 상황에 따라 주요 관광지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아고다, 연말연시 가족여행 선호 여행지 공개
아고다가 아동 1명 이상을 동반한 한국 여행객의 숙소 검색 데이터를 분석해 연말연시 가족여행 선호 여행지를 공개했다. 올해 11월부터 2027년 1월까지 체크인 기준으로 일본·베트남 등 단거리 해외 여행지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1위는 베트남 푸꾸옥이었고 일본 후쿠오카와 오사카가 뒤를 이었다.
치킨 따라 구미로 떠난 특별한 하루
야식 메뉴를 고를 때면 늘 치킨이 먼저 떠오른다. 그런데 막상 먹다 보면 금세 물릴 때가 많다. 교촌 허니콤보는 예외다. 짭조름하면서도 달달한 소스에 얇은 튀김옷까지, 프라이드치킨 다음으로 좋아하는 메뉴다. 그 교촌치킨이 처음 탄생한 곳이 구미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가. 익숙한 치킨을 따라 구미로 떠났다. 먹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만들고, 치킨에 담긴 이야기를 찾아가는 여행이다.구미의 풍경을 한눈에 | 갈뫼루치킨을 만나기 전 구미의 풍경부터 눈에 담았다. 갈뫼루는 낙동강 비산나루터를 기념해 세운 누각이다. 누각까지 언덕을 조금 걸
미국, 특별한 경험 더한 럭셔리 여행
미국의 럭셔리 여행은 이제 화려함을 넘어, 온전한 프라이버시와 쉽게 접하기 어려운 희소한 순간을 누리는 방식으로 그 의미가 확장되고 있다. 브랜드 USA(미국관광청)는 하이엔드 여행객이 꿈꾸는 ‘아메리칸 드림(American Dream)’을 실현할 수 있는 미국의 다채로운 럭셔리 여행지를 소개한다. 전용 철도를 이용한 여정과 한적하게 둘러보는 박물관 투어부터 셰프와 직접 교감하는 미식 체험, 개인 가이드와 함께하는 국립공원 탐험까지, 익숙한 관광지를 남들과 다른 방식으로 깊이 있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선택지를 제안한다. ◆프라이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