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트리니티항공’ 신규 리버리 적용 항공기 도입
요약
티웨이항공이 트리니티항공(Trinity Airways)의 새로운 CI와 브랜드 디자인을 기체 외관에 처음 적용한 B737-8 항공기를 도입했다. 이 항공기는 9월 10일 트리니티항공 운항 개시와 함께 김포-제주 노선에 처음 투입된다. 티웨이항공은 지난 1일 김포국제공항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리버리 항공기 도입 행사를 열었다.
티웨이항공이 ‘트리니티항공(Trinity Airways)’의 신규 리버리를 적용한 항공기를 본격적으로 도입하고 새로운 브랜드로의 전환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번에 도입된 항공기는 B737-8 기종으로 트리니티항공의 새로운 CI와 브랜드 디자인을 기체 외관에 처음 적용했다. 해당 항공기는 오는 9월 10일 트리니티항공 운항 개시와 함께 김포-제주 노선에 첫 투입될 예정이다.티웨이항공은 지난 1일 김포국제공항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리버리 적용 항공기 도입을 축하하고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트리니티항공의 신규 유니
이 글은 트래블데일리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트래블데일리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사우디 항공편 3분의 1 결항, 리야드 행사 줄줄이 연기
월요일 사우디아라비아 출발 예정 항공편 941편 중 322편(34%)이 결항되거나 운항하지 않았다. 리야드 킹 할리드 국제공항은 일주일 운항 중단 끝에 일요일 다시 열렸지만, 국제선·역내 항공사 대부분은 여전히 운항을 재개하지 않고 있다. 4분기 행사로 채워질 예정이던 리야드의 호텔과 MICE 일정이 함께 흔들리고 있다.
아메리칸항공 E175, 리카로 신형 좌석 달고 첫 인도
엠브라에르가 리카로 신형 좌석을 넣은 E175 1호기를 아메리칸항공에 인도했다. 미국 항공사 가운데 이 좌석을 E175에 적용한 곳은 아메리칸이 처음이다. 좌석은 두께를 줄여 개인 공간과 무릎 공간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아이슬란드에어, 2027년 5월 세인트루이스~레이캬비크 직항 — 사우스웨스트 연결편도 열린다
아이슬란드에어가 2027년 5월 14일부터 10월 24일까지 케플라비크와 세인트루이스를 잇는 여름 시즌 직항을 띄운다. 160석 보잉 737 MAX 8로 주 4회(월·수·금·토) 운항하며, 미국 내 16번째 취항지다. 사우스웨스트항공과의 인터라인 제휴가 세인트루이스까지 확대돼 미국 국내선과 유럽행을 한 장의 항공권으로 묶을 수 있다.
에어아시아, 전 좌석·전 노선 최대 30% 할인 프로모션
에어아시아가 연말 여행 수요에 맞춰 '전 좌석·전 노선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코타키나발루·쿠알라룸푸르 직항편과 발리·퍼스·조호바루·타와우 환승 노선까지 최대 30% 할인이 적용된다. 수수료 없는 1회 일정 변경과 20kg 위탁 수하물·기내식·좌석 선택이 포함된 부가 서비스 패키지도 함께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