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엔 1950년대로 시간여행”…논산 선샤인랜드, ‘MODERN TIMES’ 특별 야간개장
요약
논산문화관광재단이 26~27일 이틀간 논산 선샤인랜드 1950스튜디오에서 ‘MODERN TIMES’ 특별 야간개장을 연다. 추석 명절을 맞아 1950년대를 배경으로 한 시간여행 공간으로 꾸며 야간에 개방한다. 귀성객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체험·공연을 함께 선보인다.
[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올 추석, 논산에서 시간이 거꾸로 흐른다.추석 명절을 맞아 논산 선샤인랜드 1950스튜디오가 가족과 함께 떠나는 ‘특별한 시간여행 공간’으로 변신한다.충남 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오는 26~27일까지 이틀간 논산 선샤인랜드 1950스튜디오에서 ‘MODERN TIMES’ 특별 야간개장 행사를 개최한다.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시민, 관광객들에게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과거의 향수와 문화예술, 체험과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기는 추석 특별 콘텐츠’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추억을 보고, 만지고, 직접 즐
이 글은 투어코리아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투어코리아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한국관광공사, 공연관광 캠페인 '코리아 인 모션' 추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연을 한국 여행 상품으로 소개하는 관광 활성화 캠페인 '코리아 인 모션(Korea In Motion)'을 추진한다. 캠페인 기간에는 중국·일본·대만·미국·홍콩·싱가포르 등 주요 방한시장을 대상으로 OTA와 함께 공연관광 기획전을 운영한다. 기획전에는 대사 없이 몸짓·소리·음악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넌버벌 공연과, 대사가 있지만 AI 스마트 자막 안경으로 외국인도 즐길 수 있는 공연이 포함된다.
태국, ‘방콕 아트 비엔날레 2026’ 조명
태국관광청이 방콕 전역에서 열리는 현대미술 행사 ‘방콕 아트 비엔날레 2026(BAB 2026)’을 알리며 문화·창의성 중심의 방콕 관광을 내세웠다. 다섯 번째인 이번 행사는 ‘Angels & Mara(천사와 마라)’를 주제로 2026년 10월 29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이어진다. 태국과 해외 작가들의 작품으로 방콕의 역사적 유산과 정신문화, 도시의 일상, 창의적 미래를 다룬다.
미국 사립학교에서 공부하고 PIC에서 놀고… 사이판 겨울 영어캠프 모집
와우영어캠프가 2027년 겨울방학 '사이판 정규 스쿨링 영어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일정은 2027년 1월 9일부터 1월 30일까지 21박 22일로, 학생 단독 참가는 초등 4학년~중학 2학년, 부모 동반 참가는 초등 1학년~중학 2학년이 대상이다. 참가 학생은 미국 ACSI·WASC 인증을 받은 크리스천 사립학교 그레이스 크리스천 아카데미에서 수업을 받고, 전원에게 마리아나관광청(MVA)이 후원하는 보스턴 가방이 제공된다.
친구 만나기도 '기획'이 된 시대 — 여행사가 사교 일정을 대신 짠다
미국인의 집에서 사람을 초대하는 빈도가 50년 만에 42%에서 12%로 떨어졌다. 약속 하나를 만드는 데 드는 수고가 커지면서, 여행업계는 그 '조율' 자체를 상품으로 팔기 시작했다. 낯선 사람들과 떠나는 단체 여행이 늘어나는 배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