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서울달’ 뜬다
요약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9월 24일부터 10월 5일까지 12일간 여의도공원 서울달 현장에서 추석 참여형 행사 ‘서울달 아래, 보름달 소원’을 운영한다. 서울달은 여의도 상공 최대 130m까지 올라 서울 도심과 한강 경관을 조망하는 계류식 가스기구다. 2024년 8월 개장 이후 서울의 야간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
올 추석, 하늘의 보름달과 서울이 띄운 ‘서울달’이 여의도에서 만난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두 개의 달을 바라보며 소원을 빌고, 온 가족이 한가위 정취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명절 행사가 열린다.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9월 24일부터 10월 5일까지 12일간 여의도공원 서울달 현장에서 추석맞이 참여형 행사 ‘서울달 아래, 보름달 소원’을 운영한다. 서울달은 여의도 상공 최대 130m까지 올라 서울 도심과 한강의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계류식 가스기구다. 2024년 8월 개장 이후 서울의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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