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판] 렌즈에 담는 시간대별 '서울 감성'
요약
서울관광재단이 9월을 맞아 서울을 배경으로 스냅 사진을 남기기 좋은 '시간대별 서울 감성 스냅 명소'를 추천한다. 하루 동안 달라지는 도심의 빛과 분위기를 따라 걷는 방식으로 코스를 구성했다. 서울을 찾은 외국인 여행자들은 주요 명소부터 골목까지 자신만의 서울을 담을 로컬 풍경을 찾아 이동한다.
서울관광재단은 선선한 바람과 다채로운 빛이 감도는 9월을 맞아 서울을 배경으로 화보 같은 스냅 사진을 남기기 좋은 ‘시간대별 서울 감성 스냅 명소’를 추천한다. 하루 동안 변화하는 도심의 빛과 분위기를 따라 걷다 보면 서울이 가진 고유의 미학을 가장 완벽한 프레임으로 담아낼 수 있다.사진 한 장은 여행의 끝에서 남기는 기념이 아니라, 여행을 시작하는 또 하나의 이유가 됐다. 서울을 찾은 외국인 여행자들은 자신만의 서울을 프레임에 담기 위해 주요 명소부터 골목까지, 서울 곳곳의 로컬 풍경을 찾아 발걸음을 옮긴다. 일정을 맞춰 사진작가
이 글은 트래블데일리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트래블데일리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한국관광공사, 공연관광 캠페인 '코리아 인 모션' 추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연을 한국 여행 상품으로 소개하는 관광 활성화 캠페인 '코리아 인 모션(Korea In Motion)'을 추진한다. 캠페인 기간에는 중국·일본·대만·미국·홍콩·싱가포르 등 주요 방한시장을 대상으로 OTA와 함께 공연관광 기획전을 운영한다. 기획전에는 대사 없이 몸짓·소리·음악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넌버벌 공연과, 대사가 있지만 AI 스마트 자막 안경으로 외국인도 즐길 수 있는 공연이 포함된다.
태국, ‘방콕 아트 비엔날레 2026’ 조명
태국관광청이 방콕 전역에서 열리는 현대미술 행사 ‘방콕 아트 비엔날레 2026(BAB 2026)’을 알리며 문화·창의성 중심의 방콕 관광을 내세웠다. 다섯 번째인 이번 행사는 ‘Angels & Mara(천사와 마라)’를 주제로 2026년 10월 29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이어진다. 태국과 해외 작가들의 작품으로 방콕의 역사적 유산과 정신문화, 도시의 일상, 창의적 미래를 다룬다.
미국 사립학교에서 공부하고 PIC에서 놀고… 사이판 겨울 영어캠프 모집
와우영어캠프가 2027년 겨울방학 '사이판 정규 스쿨링 영어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일정은 2027년 1월 9일부터 1월 30일까지 21박 22일로, 학생 단독 참가는 초등 4학년~중학 2학년, 부모 동반 참가는 초등 1학년~중학 2학년이 대상이다. 참가 학생은 미국 ACSI·WASC 인증을 받은 크리스천 사립학교 그레이스 크리스천 아카데미에서 수업을 받고, 전원에게 마리아나관광청(MVA)이 후원하는 보스턴 가방이 제공된다.
친구 만나기도 '기획'이 된 시대 — 여행사가 사교 일정을 대신 짠다
미국인의 집에서 사람을 초대하는 빈도가 50년 만에 42%에서 12%로 떨어졌다. 약속 하나를 만드는 데 드는 수고가 커지면서, 여행업계는 그 '조율' 자체를 상품으로 팔기 시작했다. 낯선 사람들과 떠나는 단체 여행이 늘어나는 배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