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실버위크·중국 국경절 잡아라"… 서울, 19일~10월 11일 '환대주간'
요약
서울시가 일본 실버위크, 중국 중추절·국경절, 대만 국경절로 이어지는 동아시아 연휴 기간에 맞춰 외국인 관광객 환대 행사를 연다. 기존 명동 중심이던 행사를 공항과 관광정보센터, 한강 등으로 넓혀 입국부터 도심 여행까지 관광객 동선을 따라가도록 한 것이 달라진 점이다. 공항에서는 국가유산 무료 관람 관광패스를 주고, 명동에서는 K-POP 공연을, 한강에서는 할인된 크루즈를 운영한다.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공항에 도착하면 서울의 국가유산을 무료로 둘러볼 수 있는 관광패스를 받고, 명동에서는 K-POP 공연을 즐긴다. 한강으로 자리를 옮기면 할인된 가격으로 크루즈를 타고 서울의 가을 야경까지 만날 수 있다.일본 실버위크를 시작으로 중국 중추절·국경절, 대만 국경절까지 동아시아 주요 연휴가 줄줄이 이어지면서 서울시가 가을 외국인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기존 명동 중심의 환대 행사를 공항과 관광정보센터, 한강 등으로 넓혀 입국부터 도심 여행까지 관광객의 동선을 따라가는 것이 특징이다.서울시는 서울관광재단, 서울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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