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을 군산, 고군산군도 따라 '섬 여행'의 맛 느껴봐요!
요약
군산 여행의 무게중심이 바다 쪽으로 옮겨가며, 섬과 섬을 잇는 고군산섬잇길에 이어 9월부터는 원도심과 고군산군도를 오가는 관광택시 '섬타요'가 운행한다. 신시도에서는 숲과 바다 사이를 걷고 도심으로 돌아와 오래된 건축물과 예술을 만나는 여정이 가능하다. 9월 4~6일 새만금에서는 캠핑과 미식, 공연을 묶은 '2026 새만금 오토레저캠핑쇼'가 열린다.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군산 여행의 무게중심이 바다 쪽으로 한층 더 이동하고 있다. 섬과 섬을 걷는 고군산섬잇길이 여행자를 부르고, 9월부터는 원도심에서 고군산군도를 오가는 관광택시 ‘섬타요’가 달린다. 차창 밖으로 섬 풍경을 즐겼다면 신시도에서는 숲과 바다 사이를 걷고, 다시 도심으로 돌아와 오래된 건축물과 예술을 만날 수 있다.여기에 9월 4~6일 새만금에서는 캠핑과 미식, 공연을 한데 묶은 ‘2026 새만금 오토레저캠핑쇼’가 열린다. 낮에는 섬으로 떠나고 해 질 무렵에는 은파호수공원의 물빛을 바라보는 여행도 가능하다.서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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