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가볼 만한 곳, 육안으로 은하수 본다…아시아 최초 '밤하늘 명소'
요약
경상북도 동북부에 있는 영양은 자연과 역사, 밤하늘을 함께 간직한 고장이다. 수비면 수하리와 수하반딧불이생태마을 일대의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은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국제밤하늘보호공원에 지정됐다. 평균 21.37mag/arcsec²의 하늘 밝기와 높은 투명도를 보여 은하수와 유성을 육안으로 관측할 수 있다.
[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영양은 경상북도 동북부에 위치하며, 맑은 자연과 깊은 역사, 그리고 밤하늘의 경이로움을 간직한 고장이다. 푸른 산세와 맑은 물줄기가 조화를 이루는 이곳은 번잡한 일상을 벗어나 평온을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아시아에서 처음으로 국제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된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은 수비면 수하리 및 수하반딧불이생태마을 일대에 자리한다. 이곳은 평균 21.37mag/arcsec²의 탁월한 하늘 밝기 측정값과 뛰어난 밤하늘 투명도를 자랑한다. 육안으로 은하수와 유성 등 하늘 현상을 관측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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