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단신] 제주·에어서울·진에어·이스타·트리니티
요약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한국관광공사 싱가포르 지사와 공동으로 싱가포르 주요 마이스(MICE) 여행사 10곳 관계자를 초청해 제주 인센티브 팸투어를 진행했다. 참가 업체는 M.I.C.E. Matters, Altitude Travel, Chan Brothers MICE 등이다. 일정은 지난달 30일부터 4일까지 도내 일원에서 이어지며, 제주관광공사가 올해 새로 선정한 마이스 관광상품과 신규 인프라를 직접 둘러보는 내용으로 꾸려졌다.
◆싱가포르서 달아오른 제주 MICE 제주를 찾은 싱가포르 방문객들이 제주관광공사가 올해 새롭게 선정한 마이스(이하 MICE, 기업 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관광상품과 신규 인프라를 직접 둘러보며 새로운 경쟁력을 확인했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한국관광공사 싱가포르 지사와 공동으로 싱가포르 주요 마이스 여행사 10곳(M.I.C.E. Matters, Altitude Travel, Chan Brothers MICE 등)의 관계자들을 초청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4일까지 도내 일원에서 제주 인센티브 팸투어를 진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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