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박람회 보고 밤엔 정원 산책"…여수 원도심 1만5000㎡가 빛의 정원으로
요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9월 11일 여수 여서 미관광장에서 '2026년 남도 K-가든 페스티벌'을 개막했다. '섬 품은 여수 밤정원'을 주제로 10월 31일까지 51일간 열리며, 여문 문화의 거리에서 여서 미관광장까지 약 1만5000㎡ 구간에 섬과 바다, 다도해를 모티브로 한 정원 50개가 조성된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간 관광 콘텐츠다.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여수의 가을밤이 ‘빛과 정원’으로 물든다. 여수 원도심 한복판에 섬과 바다, 다도해를 모티브로 한 50개의 정원이 들어서면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간 관광 콘텐츠가 하나 더 생겼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1일 여서 미관광장에서 ‘2026년 남도 K-가든 페스티벌’을 개막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섬 품은 여수 밤정원’을 주제로 오는 10월 31일까지 51일간 이어진다.행사 무대는 여문 문화의 거리에서 여서 미관광장까지 약 1만5000㎡다. 도심 공간에 식물과 조명을 결합해 여수의 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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