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목적지 발굴에 인플루언서 동행까지…중국 여행 신상품 잇따라
요약
모두투어와 한진트래블이 중국의 자연·역사·문화를 소재로 한 신상품을 각각 내놨다. 모두투어는 중국남방항공의 스옌 직항 신규 취항에 맞춰 후베이성 스옌과 무당산을 묶은 상품을 선보였다. 신규 직항 노선과 인플루언서 동행·지역 미식을 결합해 중국 여행의 선택지가 넓어지는 흐름이다.
중국 여행상품 개발에 열기가 더해지고 있다. 신규 직항을 활용해 새로운 목적지를 선보이는 한편, 인플루언서 동행과 지역 미식을 결합한 상품으로 여행의 선택지를 넓히고 있다. 모두투어와 한진트래블이 중국의 자연과 역사·문화를 경험하는 신상품을 각각 출시했다. 우선 모두투어는 중국남방항공의 스옌 직항 신규 취항에 맞춰 새로운 중국 여행 상품 목적지로 ‘스옌·무당산’ 상품을 선보였다. 스옌은 중국 후베이성 북서부에 위치한 도시로, 도교 건축물과 산세가 어우러진 무당산 여행의 관문이다. 상품은 10월 19일부터 11월 18일까지 약 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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