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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가기보다 머무는 여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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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방한 외래객 수가 신기록을 써가고 있지만, 체류는 수도권에 몰려 있다. 한국관광공사에서 30여년 몸 담은 뒤 현재는 대학에서 관광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는 김기헌 교수가 지난 7월 부산 영도구에 케이브릿지인터내셔널을 세운 것도 이 점에서 출발한다. 외국인이 한 곳에 머물며 한국어와 K-컬처를 배우는 프로그램 'KEV(K-Culture Experience Village)'로 10월 첫 시범사업에 나서는 그를 만났다. -관광공사에서 오래 일하다 직접 회사를 세웠다. 창업 배경은.관광공사에서 36년을 일하며 시장이 바뀌는 걸 현장에서 봤다

방한 외래객 수가 신기록을 써가고 있지만, 체류는 수도권에 몰려 있다. 한국관광공사에서 30여년 몸 담은 뒤 현재는 대학에서 관광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는 김기헌 교수가 지난 7월 부산 영도구에 케이브릿지인터내셔널을 세운 것도 이 점에서 출발한다. 외국인이 한 곳에 머물며 한국어와 K-컬처를 배우는 프로그램 'KEV(K-Culture Experience Village)'로 10월 첫 시범사업에 나서는 그를 만났다. -관광공사에서 오래 일하다 직접 회사를 세웠다. 창업 배경은.관광공사에서 36년을 일하며 시장이 바뀌는 걸 현장에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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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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