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조종사 안전회의 개최
요약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12일 통합 조종사 안전회의를 열었다. '하나되어 이루는 절대 안전'을 주제로 11월 13일까지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총 22회 진행되며, 양사 전체 운항승무원이 참석 대상이다. 양사 운항승무원의 공통 사명을 재확인하고 통합 대한항공의 핵심 가치인 '상호 존중'을 공유하는 자리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글로벌 최고 수준의 안전 운항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통합 조종사 안전회의를 12일 개최했다.통합 조종사 안전회의는 ‘하나되어 이루는 절대 안전’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부터 오는 11월 13일까지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총 22회에 걸쳐 진행된다. 대한항공 및 아시아나항공 전체 운항승무원이 참석 대상이다.이번 회의는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운항한다’는 양사 운항승무원의 공통 사명을 재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합 대한항공이 지향하는 핵심 가치인 ‘상호 존중’과 ‘수
이 글은 트래블데일리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SOURCE · 트래블데일리 — 원문 보기 ↗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공항 피격에 여객기 테러 시도까지…중동 하늘길 '살얼음판'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킹칼리드 국제공항이 10월 8일부터 예멘 후티 반군의 잇단 공격을 받았고, 두바이발 여객기에서는 테러 시도가 발생했다. 중동 항공 안전에 대한 여행객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다만 국내 여행 시장에서 사우디아라비아의 비중이 크지 않고 주요 항공 노선에 추가 차질도 확인되지 않아 당장의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사우디 공항 연쇄 피격 — 항공 허브 구상이 시험대에 올랐다
사우디아라비아 공항들이 열흘 가까이 연쇄 공격을 받았고, 리야드 킹 할리드 국제공항이 반복해서 표적이 됐다. 예멘 후티 세력이 자신들의 공격이라고 인정하며 사우디 공항과 영공을 표적으로 지목하고 외국 항공사와 여행자에게 접근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항공과 관광을 국가 전략의 축으로 삼아온 나라에 가장 곤란한 상황이다.
마이애미 공항, 속옷에 새 숨겨 들여오려던 두 명 적발
쿠바발 직항편으로 마이애미 국제공항에 도착한 남성 두 명이 몸에 숨긴 살아 있는 새를 들여오려다 밀수 혐의로 기소됐다. 한 명은 속옷에 플라스틱 관을 꿰매 새 10마리를, 다른 한 명은 벨트 형태 장치에 11마리를 넣고 있었다. 미국은 조류 반입을 질병과 생태계 위험을 이유로 엄격히 통제한다.
혼자 떠나는 여행, 안전은 준비 단계에서 갈린다
미국 여행 매체 더 포인츠 가이가 편집진의 1인 여행 경험을 모아 안전 수칙을 정리했다. 숙소 선택과 하루 일정 메모처럼 떠나기 전·현지에서의 작은 준비가 핵심이고, 혼자라는 사실을 굳이 밝히지 않는 태도도 포함된다. 비상시 연락 체계와 현금·보조배터리 같은 물리적 대비도 함께 다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