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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뉴스문화·역사

“낮엔 비엔날레, 밤엔 골목 연극”…가을 광주, 자연과 로컬 감성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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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가을 광주는 호수생태원 산책과 동명동의 카페 골목, 근대 건축물이 남은 양림동의 광주비엔날레 관람까지 한 도시에서 이어진다. 밤에는 100년 전 광주 이야기를 골목에서 풀어내는 공연이 열린다. 10월에는 뮤지컬·오페라·국악·발레와 소향, 손승연, 오존(O3ohn), 소수빈의 라이브로 구성된 공연예술축제가 더해진다.

[투어코리아=민경원 기자] 가을 광주는 도시 전체가 하나의 문화 여행지로 변한다. 18만㎡가 넘는 호수생태원에서는 계절의 색을 따라 걷고, 오래된 주택과 개성 있는 카페가 뒤섞인 동명동에서는 요즘 광주의 감성을 만난다. 근대 건축물이 남아 있는 양림동에선 광주비엔날레 작품을 감상하고, 밤이 되면 100년 전 광주 이야기가 골목을 무대로 펼쳐진다.10월에는 공연예술축제까지 가세한다. 뮤지컬과 오페라, 국악, 발레부터 소향·손승연, 오존(O3ohn)·소수빈의 라이브까지 이어져 자연과 역사, 예술을 함께 즐기려는 여행객이라면 가을 광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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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주비엔날레#동명동#양림동#공연예술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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