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여행 뉴스문화·역사

“규암의 시간이 1년 뒤 다시 도착합니다”…부여군, 근대역사문화축제 연다

2min

요약

부여군과 백제문화재단이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부여군 규암면 규암리 규암자온게이트볼장 앞에서 '2026 부여 근대역사문화축제'를 연다. 규암나루와 옛 우체국, 근대거리, 지역상권 등 규암의 근대문화 자원을 관람이 아니라 걷고 쓰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구성한 참여형 축제다. '편지'와 '로봇'을 소재로 삼은 점이 기존 근대역사 행사와 다르다.

[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충남 부여군의 근대역사문화가 ‘편지’와 ‘로봇’이라는 이색 콘텐츠를 만나 새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로 다시 태어난다.부여군과 (재)백제문화재단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부여군 규암면 규암리 일원 규암자온게이트볼장 앞에서 「2026 부여 근대역사문화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단순히 과거의 역사를 보여주는 행사가 아니다. 규암나루와 옛 우체국, 근대거리, 지역상권 등 규암이 간직한 근대문화 자원을 관광객이 ‘직접 걷고, 보고, 쓰고, 체험하도록 만드는 참여형 문화관광 축제’다.축제의 주제는 「규암


이 글은 투어코리아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SOURCE · 투어코리아 — 원문 보기 ↗

#부여군#규암#근대역사문화축제#백제문화재단#충남

이 글은 서비스 구조를 보여주기 위해 작성된 샘플 콘텐츠입니다. 요금·운항 스케줄·비자 요건·안전 정보는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 항공사·숙소·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Related

함께 읽기

여행 뉴스문화·역사

한국관광공사, 공연관광 캠페인 '코리아 인 모션' 추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연을 한국 여행 상품으로 소개하는 관광 활성화 캠페인 '코리아 인 모션(Korea In Motion)'을 추진한다. 캠페인 기간에는 중국·일본·대만·미국·홍콩·싱가포르 등 주요 방한시장을 대상으로 OTA와 함께 공연관광 기획전을 운영한다. 기획전에는 대사 없이 몸짓·소리·음악으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넌버벌 공연과, 대사가 있지만 AI 스마트 자막 안경으로 외국인도 즐길 수 있는 공연이 포함된다.

2min
여행 뉴스문화·역사

태국, ‘방콕 아트 비엔날레 2026’ 조명

태국관광청이 방콕 전역에서 열리는 현대미술 행사 ‘방콕 아트 비엔날레 2026(BAB 2026)’을 알리며 문화·창의성 중심의 방콕 관광을 내세웠다. 다섯 번째인 이번 행사는 ‘Angels & Mara(천사와 마라)’를 주제로 2026년 10월 29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이어진다. 태국과 해외 작가들의 작품으로 방콕의 역사적 유산과 정신문화, 도시의 일상, 창의적 미래를 다룬다.

2min
여행 뉴스문화·역사

미국 사립학교에서 공부하고 PIC에서 놀고… 사이판 겨울 영어캠프 모집

와우영어캠프가 2027년 겨울방학 '사이판 정규 스쿨링 영어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일정은 2027년 1월 9일부터 1월 30일까지 21박 22일로, 학생 단독 참가는 초등 4학년~중학 2학년, 부모 동반 참가는 초등 1학년~중학 2학년이 대상이다. 참가 학생은 미국 ACSI·WASC 인증을 받은 크리스천 사립학교 그레이스 크리스천 아카데미에서 수업을 받고, 전원에게 마리아나관광청(MVA)이 후원하는 보스턴 가방이 제공된다.

2min